해외 사례 02 · 미국

Google AI Quests

11-14세 학생이 AI 연구자처럼 문제를 해결해보는 몰입형 AI 리터러시 사례입니다.

1. 주관 기관

누가 운영하는가.

AI Quests는 Google Research가 Stanford Accelerator for Learning과 협력해 만든 AI 리터러시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이 기후, 건강, 과학 문제를 해결하는 모험 속에서 데이터 품질, 인간 판단, AI 결과의 영향을 배웁니다.

기관
Google Research · Stanford Accelerator for Learning 협업
2. 권고 내용

무엇을 권고하는가.

이 사례의 핵심 권고는 학생이 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멈추지 않고, AI가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책임을 동반하는지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3. 권고 해설

재미있는 활동일수록
생각의 기록이 필요합니다.

AI Quests의 장점은 학생이 몰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몰입형 활동은 “재미있었다”에서 끝날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 수업에서는 체험 후 반드시 데이터, 판단, 책임을 말로 정리하게 해야 합니다.

데이터 품질을 묻기

학생에게 “어떤 자료가 빠지면 AI 예측이 틀릴까?”를 묻게 합니다. AI 결과는 데이터가 좋을 때만 믿을 만하다는 감각을 만듭니다.

사람의 선택을 찾기

모델이 자동으로 답을 낸 것처럼 보여도, 어떤 데이터를 모으고 어떤 목표를 정할지는 사람이 결정한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문제 해결과 책임 연결

홍수 예측, 건강, 과학처럼 좋은 목적의 AI도 오류가 생기면 피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좋은 목적과 검증 책임을 함께 다룹니다.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기.

아래 링크는 수업 설계자가 원문 맥락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기관 또는 공식 프로젝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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