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AI를 두려워하거나 맹신하지 않고, 도구로 쓰되 판단의 주인은 자신에게 있음을 익히도록 설계한 4주 자기주도 코스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고등학교 1~2학년 중심, 자기주도 학습자 |
| 기간 | 여름방학 4주, 주 3회, 회당 30~50분 |
| 구성 | 12개 핵심 강의 · 4개 주간 활동 · 1개 최종 프로젝트 · 4개 부록 |
| 핵심 역량 | 질문력, 검증력, 개인정보 보호, 윤리 판단, 진로 해석 |
학생이 이미 아는 생활 경험에서 출발하고, 정답을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질문하고 확인하고 자기 판단을 남깁니다.
검증, 개인정보, 저작권, 허위정보 대응을 함께 다룹니다. 민감한 주제는 피해 예방과 보호 관점을 우선합니다.
1주차에는 AI를 오해하지 않는 법을, 2주차에는 잘 묻고 검증하는 법을, 3주차에는 윤리와 안전의 선을, 4주차에는 사회와 진로를 읽습니다.
4주 커리큘럼을 이루는 12개 강의입니다. 검색과 생성의 차이에서 시작해 검증, 윤리, 허위정보, 진로 변화까지 차례로 읽고 실험합니다.
생성형 AI는 정보를 찾는 도구가 아니라 문장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의미를 이해하기보다 다음에 올 말을 예측해 문장을 이어 갑니다.
AI의 자신감은 정확성의 증거가 아닙니다.
역할·목적·대상·조건·형식으로 질문을 설계합니다.
믿기 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질문을 설계합니다.
보고서·발표·토론 목적에 따라 질문을 다르게 만듭니다.
출처·원문·교차 자료·권리·표시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자료 입력과 결과물 사용에서 권리를 판단합니다.
그럴듯한 숫자, 감정적 제목, 출처 없는 인용을 가려냅니다.
주장·근거·출처·오류 가능성으로 분석합니다.
진로에서 자동화되는 일과 더 중요해지는 판단을 봅니다.
도움받은 부분·참고·수정·최종 판단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매주 한 가지 결과물을 남기고, 마지막에는 배운 것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습니다.
아래 절차를 본 뒤, 부록 실습에서 실제 AI 답변을 직접 판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