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단계에서는 직접 사용보다 보호와 교사·보호자 매개가 먼저라는 원칙을 확인합니다.
UNESCO는 교육, 과학, 문화 분야의 국제기구로, 생성형 AI가 학교와 연구 현장에 들어올 때 필요한 공공 정책, 교사 역량, 학습자 보호 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사례의 핵심 권고는 학생이 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멈추지 않고, AI가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책임을 동반하는지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UNESCO식 접근을 초등 수업에 적용하면 학생에게 계정을 만들고 직접 입력하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AI 답변 예시를 교사가 가져오고, 학생은 그 답을 읽고 표시하고 질문하고 약속을 만드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이름, 학교, 얼굴, 위치 같은 정보가 입력되지 않도록 실제 AI 사용보다 종이 카드와 예시 문장으로 활동을 설계합니다.
어른이 예시를 보여주고 학생은 판단 과정을 말합니다. 이렇게 하면 도구 사용보다 사고 습관이 먼저 자랍니다.
“넣어도 되는 정보”, “친구에게 허락받아야 하는 정보”, “확인해야 하는 말”을 초등 언어로 반복합니다.
아래 링크는 수업 설계자가 원문 맥락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기관 또는 공식 프로젝트 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