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과정 04

국제 프레임워크
비교.

AI 리터러시 수업을 국제 기준과 연결해 설명하기 위한 교사용 해석 노트입니다.

국제 기준의 공통점은
기술보다 책임입니다.

UNESCO, OECD, EU의 논의는 모두 AI를 단순한 생산성 도구로 보지 않습니다. 공정성, 투명성, 안전, 인간의 판단, 책임 있는 사용을 강조합니다. 교실 수업은 이 거대한 원칙을 학생의 하루 과제와 질문으로 번역해야 합니다.

프레임워크핵심 초점교실 번역ailit 연결
UNESCO AI competency frameworks교사와 학생의 AI 역량, 인간 중심 접근AI를 쓰는 능력뿐 아니라 비판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가르친다.학년별 4단계 사고 루틴
OECD AI Principles포용성, 인간 중심 가치, 투명성, 견고성, 책임성AI 결과가 누구에게 이익·불이익을 주는지 묻는다.윤리·안전·허위정보 수업
EU AI Act위험 기반 규제, AI 리터러시, 투명성 의무AI 사용자는 위험과 한계를 이해해야 한다.안전 가이드와 출처 가이드
Council of Europe AI Convention인권, 민주주의, 법치주의 보호AI 판단이 사람의 권리와 참여를 약화시키지 않는지 본다.시민성 중심 AI 리터러시

참고: 위 비교는 교실 적용을 위한 요약입니다. 기관별 공식 문서의 세부 조항과 적용 범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교사 해석

국제 기준을
수업 언어로 바꾸면.

투명성
“AI가 어떻게 답했는가?”보다 먼저 “AI를 사용했다는 사실을 밝혔는가?”를 봅니다.
책임성
AI가 낸 답이라도 과제 제출과 발표의 책임은 학생에게 있습니다. 설명할 수 없으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험 인식
개인정보, 저작권, 차별, 허위정보처럼 피해가 생길 수 있는 영역을 먼저 가르칩니다.

프레임워크는
체크리스트가 됩니다.

투명성
AI 사용을 밝혔는가?
학생 과제에 AI 사용 기록란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필수
검증
중요 정보를 확인했는가?
수치, 날짜, 법·건강·진로 정보는 원출처 확인을 요구합니다.
필수
권리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가?
타인 사진, 개인정보, 저작물을 AI에 넣거나 생성물로 왜곡하지 않게 합니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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