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맡긴 일과 내가 책임진 일을 구분해, 결과물의 신뢰를 높이는 법을 배웁니다.
AI 사용 표시는 벌점 피하기용 문장이 아닙니다. 내가 어떤 도움을 받았고, 무엇을 직접 검토했으며, 어떤 판단을 스스로 했는지 보여주는 학습 기록입니다. 투명하게 표시하면 독자는 결과물을 더 신뢰할 수 있고, 학생은 자신의 사고 과정을 더 분명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써야 할 내용 | 예시 |
|---|---|---|
| AI에게 맡긴 일 | 아이디어, 목차, 요약, 문장 다듬기 등 사용 범위 | “주제 후보와 목차 초안 작성에 AI를 사용했다.” |
| 참고한 자료 | AI 답변이 아니라 직접 확인한 출처 | “통계는 정부 보고서 원문을 확인해 사용했다.” |
| 내가 수정한 내용 | 삭제, 보완, 반박, 재구성한 부분 | “AI 답변 중 근거가 약한 사례 2개를 제외했다.” |
| 최종 판단 | 내가 책임지고 결론 낸 부분 | “최종 결론과 보고서 문장은 직접 작성했다.” |
AI 사용: 주제 후보 정리와 목차 초안 작성에 사용함.
내가 한 일: 출처 검색, 원문 확인, 문장 작성, 최종 판단.
AI에게 “청소년 AI 활용의 장점과 위험을 표로 정리해줘”라고 질문했다. 답변 중 ‘출처 검증 위험’ 항목만 참고했고, 사례와 통계는 별도 공식 자료로 확인했다.
| 약한 표시 | 문제점 | 좋은 표시 |
|---|---|---|
| AI 사용함 | 무엇을 맡겼는지 알 수 없다 | 주제 후보 생성과 목차 초안 작성에 사용했고, 본문과 결론은 직접 작성했다. |
| ChatGPT 참고 | 참고 범위와 검증 여부가 없다 | AI 답변에서 제시된 쟁점 3개를 참고했고, 출처는 별도 검색으로 확인했다. |
| AI로 요약함 | 원문 대조 여부가 없다 | 긴 자료의 1차 요약에 AI를 사용했으며, 핵심 통계와 인용문은 원문과 대조했다. |
AI가 도운 부분과 내가 판단한 부분이 구분되어 있는가?
출처 확인과 원문 대조를 어디까지 했는지 썼는가?
이 결과물을 내가 직접 설명할 수 있는가?